NetFUNNEL 소개
NetFUNNEL은 실시간 트래픽 제어 솔루션으로, 급격한 사용자 몰림 현상이 발생했을 때 서버 부하를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보장합니다.
핵심 개념
가상 대기실을 통해 사용자를 순차적으로 서비스에 진입시키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마치 실제 매장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처럼, 온라인에서도 질서 있는 접근을 가능하게 합니다.
왜 필요한가?
- 서버 다운 방지: 예상치 못한 트래픽 급증으로 인한 서비스 중단 예방
- 사용자 경험 보호: 서버 오류나 느린 응답 대신 명확한 대기 안내 제공
- 매출 손실 방지: 시스템 다운으로 인한 기회 손실 최소화
- 브랜드 신뢰도 유지: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으로 고객 신뢰 확보
비즈니스 가치
서비스 안정성
- 99.9% 가용성 보장: 트래픽 폭증 상황에서도 서비스 중단 없이 운영
- 예측 가능한 성능: 서버 용량 내에서 일정한 응답 속도 유지
비용 효율성
- 인프라 비용 절감: 피크 트래픽 대응을 위한 과도한 서버 증설 불필요
- 운영 효율성: 수동 대응 없이 자동화된 트래픽 제어
사용자 만족도
- 투명한 대기 경험: 대기 순번과 예상 시간을 실시간으로 제공
- 공정한 접근: 선착순 방식으로 모든 사용자에게 동등한 기회 제공
주요 기능
1. 운영 방식
NetFUNNEL을 적용하는 방법은 트리거 기반 제어와 코드 기반 제어로 나뉩니다. 트리거 기반 제어는 운영 중 설정 변경이 용이하며, 코드 기반 제어는 개발자가 비즈니스 로직에 맞춰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URL 트리거 적용 (URL Triggered Integration: UTI)
- 콘솔 기반 설정: NetFUNNEL 콘솔에서 트리거 규칙을 통해 설정
- 실시간 변경: 애플리케이션 재배포 없이 대기열 적용 지점 실시간 변경 가능
- 자동 적용: URL 패턴 매칭으로 자동으로 대기열 적용
- 운영 편의성: 코드 수정 없이 콘솔에서 제어 정책 관리
- 지원 제어 방식: 기본 제어만 지원
- 적합한 상황: 운영팀 중심, 빠른 대응 필요한 경우
코드 기반 적용 (Code Based Integration: CBI)
- 코드 레벨 제어: 애플리케이션 코드에서 직접 함수 호출로 제어
- 정밀한 제어: 시작/종료 함수를 통한 세밀한 대기열 제어
- 개발자 친화적: 비즈니스 로직과 밀접하게 연동 가능
- 지원 제어 방식: 기본 제어 및 구간 제어 모두 지원
- 적합한 상황: 개발팀 중심,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 연동 필요한 경우. (JavaScript, iOS/Android 에이전트에서 지원)
2. 제어 방식
NetFUNNEL은 트래픽을 제어하는 범위에 따라 기본 제어와 구간 제어로 구분됩니다. 기본 제어는 단일 지점에서의 진입 제어에 적합하며, 구간 제어는 여러 단계를 거치는 프로세스에서 동시 이용자 수를 관리할 때 사용합니다.
기본 제어 (Basic Control)
- 개념: 단일 진입점에서 사용자 접근을 제어
- 적용 사례: 이벤트 페이지, 티켓 예매 사이트의 메인 진입
- 특징: 간단한 설정으로 빠른 적용 가능
- 지원 방식: UTI, CBI 모두 지원
구간 제어 (Section Control)
- 개념: 특정 구간(진입~종료)에서 사용자 세션을 유지하며 제어
- 적용 사례: 온라인 쇼핑몰의 장바구니~결제 완료 구간
- 특징: 사용자별 세션 추적을 통한 정밀한 제어
- 지원 방식: CBI만 지원 (시작/종료 함수 필요)
플랫폼별 에이전트 비교
| 플랫폼 | 장점 | 단점 | 지원 방식 | 적용 시나리오 |
|---|---|---|---|---|
| JavaScript (Browser) | • 빠른 적용 • 실시간 업데이트 | • 클라이언트 의존성 • 브라우저 보안 | UTI, CBI | 웹사이트, SPA |
| iOS/Android | • 네이티브 성능 • 정밀한 UI 제어 • 앱 수준 보안 | • 앱 업데이트 필요 • 플랫폼별 개발 • 스토어 배포 프로세스 | UTI, CBI | 모바일 앱 |
| WAS | • 서버 측 제어 • 높은 신뢰성 • DB 연동 용이 • 강력한 보안성 | • 서버 리소스 사용 • 배포 필요 • 개발 복잡도 증가 | UTI, CBI | 백엔드 API, 보안 중요 서비스 |
| CDN | • 글로벌 분산 • 빠른 응답 • 인프라 레벨 제어 • 강력한 보안성 | • 설정 복잡도 • CDN 종속성 • 비용 증가 | UTI, CBI | 글로벌 서비스, 대규모 트래픽 |
CDN 에이전트는 Akamai, Fastly, Cloudflare, CloudFront 등 주요 글로벌 CDN 환경별로 별도 에이전트가 제공됩니다. 각 에이전트는 해당 CDN의 엣지 기능(Fetch Event, VCL, Worker 등)을 활용해 트래픽을 선제적으로 제어합니다.
NetFUNNEL 콘솔
NetFUNNEL의 모든 설정과 모니터링은 웹 기반 NetFUNNEL 콘솔에서 관리됩니다.
주요 콘솔 기능
프로젝트 관리
- 프로젝트 생성: 서비스별 독립적인 트래픽 제어 환경 구성
- 화이트/블랙리스트: IP, 사용자 ID 기반 접근 제어
세그먼트 설정
- 대기실 템플릿: 브랜드에 맞는 대기실 UI 커스터마이징
- 제어 정책: 트리거 기반/코드 기반 제어 방식 및 임계값 설정
- 트리거 규칙: URL 패턴, 시간대, 사용자 조건별 자동 제어
실시간 모니터링
- 트래픽 대시보드: 실시간 접속자, 대기자 현황
- 성능 지표: 응답 시간, 처리량, 에러율 추적
- 알림 시스템: 임계값 초과 시 자동 알림 발송 (Comming Soon)
NetFUNNEL 트래픽 제어 흐름도

기본 흐름
- 기본 흐름 (공통)
- 대기 필요 시 (제어 흐름)
- 대기 불필요 시 (정상 흐름)
- 사용자 접속 - 웹사이트/앱에 사용자가 접근
- 에이전트 초기화 - NetFUNNEL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로드 및 초기화
- 제어 조건 확인 - UTI의 경우 URL 패턴 매칭, CBI의 경우 함수 호출 시점 확인
- 서버 상태 체크 - NetFUNNEL 서버에서 현재 트래픽 상황 및 임계값 확인
- 대기열 진입 - 임계값 초과 시 가상 대기실로 이동
- 대기 번호 발급 - 사용자에게 대기 순번 및 예상 대기시간 제공
- 실시간 업데이트 - 대기실에서 실시간으로 대기 상황 업데이트
- 진입 허용 - 순번이 되면 자동으로 서비스 페이지로 리다이렉트
- 서비스 이용 - 대기 완료 후 정상적으로 서비스 이용
- 즉시 진입 - 서버 여유 시 대기 없이 바로 서비스 이용 가능
- 서비스 이용 - 사용자가 정상적으로 서비스 이용
예외 상황
- 네트워크 오류 - 연결 실패 시 재시도 또는 우회 처리
- 에이전트 오류 - 스크립트 로드 실패 시 서비스 정상 이용 가능
시작하기
NetFUNNEL을 도입하기 위한 단계별 가이드입니다.
1단계: 방식 선택
UTI 추천 상황
- 운영팀이 트래픽 제어를 주도하는 경우
- 빠른 적용과 실시간 정책 변경이 중요한 경우
- 기본 제어만으로 충분한 경우
CBI 추천 상황
- 개발팀이 정밀한 제어를 원하는 경우
- 구간 제어가 필요한 경우
-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과 연동이 필요한 경우
2단계: 환경 구성
- 콘솔 가입 - NetFUNNEL 콘솔 계정 생성
- 프로젝트 생성 - 서비스에 맞는 프로젝트 설정
- 세그먼트 구성 - 제어 정책 및 대기실 템플릿 설정
3단계: 에이전트 통합
- 에이전트 설치 - 플랫폼별 에이전트 설치 및 코드 적용
- 개발 환경 테스트 - 기본 동작 확인
4단계: 검증 및 런칭
- 시나리오 테스트 - 다양한 상황별 동작 검증
- 부하 테스트 - 실제 트래픽 수준에서 성능 확인
- 실제 서비스 적용 - 점진적 적용 후 전면 운영
5단계: 운영 및 최적화
- 모니터링 - 실시간 대시보드를 통한 성능 추적
- 정책 조정 - 트래픽 패턴에 따른 임계값 최적화
각 플랫폼별 상세한 통합 가이드는 좌측 메뉴의 해당 에이전트 섹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